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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ated 12/17/2011 - 1 year ago
"이제 한일 통산 300세이브에 4개만을 남겨뒀다. 최대한 빨리 달성하고 싶다". '창용불패' 임창용은 17일 오후 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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林昌勇、そのサングラスは本気か…?→http://t.co/9UJbcPKP #kbo #npb #swallows
'봉동이장' 최강희, 원 포인트 릴리프로 국대 감독 맡는다http://t.co/CH98u0No #축구당 #KLT